드라이브(Drive)와 네온 데몬(The Neon Demon)을 감독한 니콜라스 윈딩 레픈(Nicolas Winding Refn)의 다음 영화는 7월 말 미국에서 개봉될 예정이다.'그녀의 개인 지옥
드라이브(Drive)와 네온 데몬(The Neon Demon)을 감독한 니콜라스 윈딩 레픈(Nicolas Winding Refn)의 다음 영화는 7월 말 미국에서 개봉될 예정이다.'그녀의 개인 지옥'이라는 스릴러는 여러 가지 스토리라인을 갖고 있으며 미래의 대도시를 배경으로 액션이 펼쳐질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