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5.07.2026 15:52
'미니언즈 앤 몬스터'는 '비열한 나' 프랜차이즈 역사상 최악의 출발을 보이며 5일간의 주말 동안 예상 수익 8천만 달러 대신 6,45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습니다. 국내 박스오피스 수치가 부진한
'미니언즈 앤 몬스터'는 '비열한 나' 프랜차이즈 역사상 최악의 출발을 보이며 5일간의 주말 동안 예상 수익 8천만 달러 대신 6,45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습니다.
국내 박스오피스 수치가 부진한 이유 중 하나는 미국 독립기념일이 토요일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보러 가지 않기로 결정했기 때문입니다.
미국 외 지역에서는 이 만화가 9,8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고, 전세계 박스오피스 수입은 이미 1억 5,980만 달러에 달했습니다.
#시네마@인유아이즈